1 Softbox (Fomex) 400W 1/2Power @ at 9 o’clock pointing on left side.
2 Softbox (Fomex) 400W 1/2Power @ at 3 o’clock pointing on right side.
3 Canon 580EX-II Full Power @ at 12 o’clock up high pointing on background wall paper
4 Canon 580EX-II 1/2 Power @ at about 5 o’clock up high pointing on my breast;
November 10, 2009
October 31, 2009
1 Softbox (Fomex) 400W 1/2Power @ at about 7 o’clock pointing on her left side.
2 Softbox (Fomex) 400W 1/4Power @ at about 3 o’clock pointing background wallpaper
October 28, 2009
마나님 이쁠때 화장품 광고처럼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생각나서 화장품 꺼내들고 셋팅해 보라고 했지.
그냥 패러디라고 생각해라.
나이 먹어가는 마당에 지금 안찍어 놓으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냐.
1 Softbox (Fomex) 400W 1/2Power @ at about 4 o’clock pointing on her face.
2 Softbox (Fomex) 400W 1/4Power @ at about 9 o’clock pointing background wallpaper
October 19, 2009
귀가길의 생맥주만큼 가깝고 부담없는 벗이 또 있으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생맥주 맛이 천차만별이고,
그 맛이 균일하지 못해, 차라리 병맥주를 선택하고 만다.
일본의 그 여느 생맥주의 맛은 아니랄지라도
이 형편없는 비린내와 수돗물이 반이상은 섞인 그런 녀석만이라도
만나지 않길 오늘도 손바닥을 맞대어 기대해 본다만
운좋은 날이 아니라면 정말이지 걸레맛의 끔찍한 생맥주를 만나기도 한다.
그런저런 이유때문에 선택하게 된, 생맥주캐그인데,
사다놓고 2-3주는 넉넉히 마실 줄 알만한 양이건만,
옆에 있으니 역시나 3-4일도 안되어 바닥이 드러난다.
이번에는’ 절제’가 문제다.
October 17, 2009
I’ve never seen a creature.
What’s your name?
October 14, 2009
October 13, 2009
올해 최후의 만찬. . . .
——
기운이 다 빠진 꽃을 부여잡은 나비가 여전히 아름답다.
Goodbye 2009’s flowers & bugs~~~
October 11, 2009
다녀왔다.
^^
October 5, 2009
사이즈 하나로 이렇게 게임의 느낌이 달라진다.
NDSi보다 작은 사이즈, 핸드폰 같이, 얇고 가벼운 그립감으로 생각보다 게임에 감칠맛을 더한다.
좋다.
October 2, 2009









